'장영실' 삼둥이 출연에 박선영, "민국이 같은 딸 낳고파" 고백

2016. 1. 11.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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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최원영 기자]장영실 삼둥이

배우 송일국의 세 쌍둥이 '삼둥이'가 '장영실'에 출연한 가운데 배우 박선영이 "삼둥이 중 민국이 같은 딸을 낳고 싶다"고 말한 사실으 새삼 눈길을 모은다.

박선영은 송일국과 함께 9일 오후 방송된 KBS2 연예 정보 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 출연했다.

['장영실' 삼둥이. 사진=KBS2 '연예가중계' 방송화면 캡처]

이날 인터뷰에서 송일국은 삼둥이가 드라마 '장영실'에 출연하게 된 이유에 대해 "아빠의 일터를 보여주고자 데려갔는데 감독님이 깜짝 제의를 하셔서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박선영은 "삼둥이같은 아들, 추사랑같은 딸 중 어떤 자녀를 낳고 싶냐"는 질문에 "이번에 삼둥이가 왔을 때 민국이가 공주님 하는데 정말 귀엽더라"고 답했다. 이어 "민국이같은 딸을 낳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장영실'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ent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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