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김주희 아나운서, 미스유니버스 출전 모습 봤더니 '품위 훼손 논란까지?'
석혜란 2016. 2. 21. 17:32

[스포츠서울] 김주희 아나운서가 MBC '복면가왕'에 판정단으로 나설 예정인 가운데 그의 미스유니버스 대회 출전 모습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김주희 아나운서 미스유니버스 수영복 심사'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김주희 아나운서는 푸른색 수영복을 입고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지금과 별반 다르지 않은 김주희 아나운서의 단아한 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러나 지난 2005 미스코리아 진 출신 김주희 아나운서는 2006 미스유니버스 선발대회에서 비키니 복장을 선보여 '아나운서의 품위 훼손 논란'이 벌어진 바 있다.
한편, 김주희 전 아나운서는 지난해 12월 국내 엔터테인먼트사 ㈜KOEN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뉴미디어팀 news@sportsseoul.com>
사진=온라인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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