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냉장고를 부탁해' 이성재·최현석, 야동으로 대동단결 "예술적 영감"

2016. 5. 23.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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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이성재, '야동 성재'된 이유는?…전문가 최현석과 대동단결!

23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카리스마 끝판왕 배우 이성재가 출연해 최현석과 남다른 예술적 감성으로 의기투합했다.

이날 안정환이 "절친 사이에서 별명이 야동 성재다" 묻자, 이성재가 "10년 전 예능에서 야한 영화 계보를 읊은 적이 있다" 이유를 전했다. 이에 김풍이 "전문가는 눈 감고 빨리 돌리기 하다 멈추면 야한 장면이 나온다" 하자, 최현석은 "저 사람은 초보다. 지금은 커서 클릭하면 작은 화면으로 뜨기 때문에"라며 "젊었을 때 (야동으로) 외장하드를 다 채운 적 있다" 거들었다.

이때 이성재가 "예술적인 에로영화는 요리에도 영감이 되지 않냐? 흰 빈 접시가 흰 베드와 (동일하다)" 두둔하자, 최현석이 "역시 진정한 예술인. 나오실 때부터 예술적인 향기가 느껴졌다" 했고, 이성재가 "과찬이시다" 한술 더 떴다. 또 샘킴이 "그런 데서 (영감이) 오는구나" 거들어 웃음을 안겼다.

(JTBC 방송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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