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과거 '6시 내고향' 리포터 시절 공개 '폭소'
박건욱 기자 2016. 4. 8. 11:55
(서울=뉴스1스타) 박건욱 기자 = 방송인 전현무의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8일 KBS1 ‘6시 내고향’ 측은 과거 KBS 대구총국에서 근무하던 전현무 前 아나운서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전현무는 초췌한 모습으로 리포터로 나서 눈길을 끈다.
이에 KBS 측은 “전현무는 당시 생방송 직전에 스튜디오에 도착해 뉴스를 진행한 적이 있다. 이후 그는 ‘대구 괴물 뉴스’로 각종 포털 사이트를 뜨겁게 달궜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전현무는 “그때 방송 이후로 ‘대구 괴물 뉴스’에 관한 이야기와 방송 자료들을 접한 시청자들이 전현무라는 이름은 기억하지 못한 채 괴물로 인식하는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는 전언이다.
한편 ‘6시 내고향’은 오는 14일 6000회를 맞이한다.
kun11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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