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7일 레드벨벳 아이린, 박보검과 교복 입고 진행 "캠퍼스 커플 같아"
나혜란 2016. 3. 17. 16:26

걸그룹 레드벨벳이 신곡 '7월 7일'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과 박보검과의 인연이 주목받고 있다.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은 현재 박보검과 '뮤직뱅크'MC를 진행하고 있다. 앞서 지난 4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두 사람은 새학기를 맞아 스쿨룩을 입고 등장 해 눈길을 사로잡아싿.
당시 박보검은"새학기가 시작돼 설레이고 신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아이린은 "제가 매주 금요일이 기다려지는 것 처럼 말이죠?" 라고 말했다. 그러자 박보검은 "나때문에 그러는거에요? 보고있어도 보고 싶고 헤어지면 아쉽고, 아이린의 마음 이해하지 말입니다"라며 '태양의 후예' 송중기의 말투를 패러디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레드벨벳은 17일 자정 멜론, 지니, 네이버뮤직, 벅스 등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두 번 째 미니앨범 "The Velvet(더 벨벳)' 전곡을 공개했다.
사진=KBS2 '뮤직뱅크'캡처
이슈팀 ent2@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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