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니카 공화국 대표 미녀, 육감 비키니 '아슬아슬 노출'
뉴스엔 2016. 2. 6. 10:39

도미니카 공화국 모델 몸매가 화제다.
지난해 12월16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 위치한 '플래닛 할리우드 호텔 앤드 카지노'에서 2016 미스 유니버스 미인대회가 열렸다.
이날 2014 도미니카 공화국 클라레사 모닐라가 비키니를 입고 무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엔 배재련 기자]
배재련 bjy02@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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