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두, "더 자두 시절, 활동 하기싫어 잠수탔다. 연예인중 1등이었을듯"
한은숙 기자 2016. 6. 7. 23:49

강두의 발언이 주목받고있다.
오늘(7일) 방송된 JTBC‘슈가맨’에는 ‘더 자두’가 출연했다.
이날 강두는 과거를 회상하며 "당시 자두의 콘셉트가 나와 너무 안맞아서 방송을 하기가 되게 싫어서 잠수를 많이 타고 그랬다. 연예인 중에서 아마 1등이 아닐까 그런 생각을 했다"고 솔직하게 밝혀 시선을 모았다.
이어 자두 역시 "나와 매니저랑 정말 많이 빌러 다녔다. 생방송 직전까지 안나오기도 했다. 나타나더라도 죄 의식 없이 나타났다"고 말했다.
이에 강두는 "라디오에서 '강두 씨는 왜 안 왔냐'고 하는데 택시에 앉아서 그걸 듣고 있었다. 그 때는 너무 하기 싫으니까 몸이 내맘처럼 안됐다"고 덧붙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은숙 기자 esha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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