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골든타임, 슈퍼주니어 려욱 "유영석 '너 찍었어' 정말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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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골든타임 슈퍼주니어 려욱이 유영석과의 일화를 털어놨다.
세번째 대결은 가왕 결정전 후보 자리를 놓고 '기적의 골든타임'과 '파리잡는 파리넬리'가 대결을 벌였다.
복면을 벗은 '기적의 골든타임'은 슈퍼주니어의 려욱이었다.
'기적의 골든타임' 슈퍼주니어 려욱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과거 함께 작업한 적이 있는 유영석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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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양소영 기자] '복면가왕' 골든타임 슈퍼주니어 려욱이 유영석과의 일화를 털어놨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17대, 18대, 19대, 20대 가왕 '여전사 캣츠걸'에 맞설 4인의 출연자들이 21대 가왕 자리에 오르기 위해 대결을 펼쳤다.
세번째 대결은 가왕 결정전 후보 자리를 놓고 '기적의 골든타임'과 '파리잡는 파리넬리'가 대결을 벌였다.
'기적의 골든타임'은 '아시나요'를, '파리잡는 파리넬리'는 '잠시만 안녕'을 열창했다. 두 사람의 대결은 '파리잡는 파리넬리'의 승리로 돌아갔다.
복면을 벗은 '기적의 골든타임'은 슈퍼주니어의 려욱이었다. '기적의 골든타임' 슈퍼주니어 려욱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과거 함께 작업한 적이 있는 유영석에 대해 언급했다.
려욱은 "유영석 저랑 작업한 적 있다. 우연히 녹음실에서 저에 대해 이야기하는 걸 들었다. '려욱이 노래 잘해. 그런데 조금 더 있어야 될 것 같다. 아직 감성이 어린 느낌이다'고 했다"며 "저도 칼을 갈았던 경험이었다. 그런데 유영석이 '너 찍었어'라고 하니까 정말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 슈퍼주니어 려욱은 "어떤곡을 생각하면 가수가 떠오르지 않나"라며 "오래 오래 마이크를 잡는 가수가 되고 싶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양소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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