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휴가지만 긴 여운이 남는 필리핀 세부여행

CBS노컷뉴스 트래블팀 윤슬빈 기자 2016. 4. 15.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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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멀지 않아 직장인들을 위한 최고의 휴양지
세부는 이국적인 휴양지의 모습을 고스란히 갖추고 있다. (사진=보물섬투어 제공)
세부는 열대 지방의 강렬한 태양을 가려주는 파라솔 아래 누워 시원하게 마시는 맥주 한잔이 가능한 최고의 휴양지이다.

이국적인 휴양지의 모습을 고스란히 갖춘 세부는 짧은 비행 거리로 4시간 만에 도착할 수 있어 많은 시간을 낼 수 없는 직장인들에게는 최적의 여행지다. 비용 또한 제주도 여행보다 더 합리적인 휴가를 즐길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코스타벨라 트로피칼 비치 리조트는 해변에 야자수로 둘러 싸인 리조트이다.(사진=보물섬투어 제공)
세부 주에 있는 작은 섬인 막탄은 본 섬인 세부에 비하면 크기는 작지만, 아름다운 경치를 가지고 있어 바다를 조망한 리조트가 많다. 특히 숙소인 코스타벨라 트로피칼 비치 리조트는 해변에 야자수로 둘러싸여 있는 리조트이다. 최근 룸 리노베이션을 마쳐 깔끔하고 쾌적한 휴식을 제공한다. 리조트는 막탄 국제공항에서 20분 거리에 있으며, 관광객도 많이 몰리지 않아 평안하고 조용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막탄은 작은 섬이지만 다양한 볼거리가 있다.(사진=보물섬투어 제공)
한편, 보물섬투어(www.bomultour.com)가 오후에 퇴근하는 직장인들을 위해 에어아시아 항공을 이용하여 오후 일정으로 떠날 수 있는 3박 4일 상품을 선보였다. 상품은 전신마사지 1시간과 스쿠버 다이빙 무료 교육, 특식이 제공되는 등 휴식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관광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조용하고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필리핀 세부 주의 작은 섬 막탄으로 떠나보자.(사진=보물섬투어 제공)
일정은 오는 16일부터 5월 30일까지 매일 출발 예정이다. 인천에서 22시 15분 출발해 다음날 01시 35분 세부에 도착하는 일정이 있으며, 돌아오는 항공편은 세부를 15시 55분 출발 21시 15분 인천 도착이다.

[CBS노컷뉴스 트래블팀 윤슬빈 기자] 1234ys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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