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뭐길래' 안정환, 이혜원 성형 폭로 "누가 봐도 쌍꺼풀 한 거 같아"
온라인뉴스팀 sportskyunghyang@kyunghyang.com 2016. 5. 6. 15:47

‘엄마가 뭐길래’ 안정환, 이혜원 성형 폭로
전 축구선수 안정환이 아내 이혜원 성형을 폭로해 화제를 모았다.
안정환은 5일 방송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서 가족들과 외모로 담소를 나누던 도중 아내 이혜원의 성형을 폭로했다.
안정환은 쌍꺼풀이 없는 딸 안리원 양에게 “괜찮다. 나이 먹으면 다 생긴다”며 “아빠도 눈이 쳐지니까 쌍꺼풀이 생겼다”고 다독였다.
안리원 양은 “그럼 엄마도 나이 먹어서 쌍꺼풀이 생긴거냐”고 물었고, 이에 안정환은 “네 엄마는 한거고”라고 말해 이혜원을 당황케 했다.
화가 난 이혜원에 안정환은 “자기야, 누가 봐도 한 거 같아”라며 “예쁘다. 내 눈에만 예쁘면 된거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혜원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서 “리원이 태어나고 나서 ‘너 이마는 안했구나. 리원이 이마가 너랑 똑같이 생겼다’고 말했다”고 밝혀 웃음을 더했다.
한편, <엄마가 뭐길래>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엄마가뭐길래 #안정환 #이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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