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적장면]'사랑이오네요' 고세원, 디자이너 김지영에 "도우미 아줌마냐"
뉴스엔 2016. 6. 20. 09:03

[뉴스엔 배효주 기자]
김지영과 고세원이 강렬한 첫만남을 가졌다.
6월 20일 첫 방송한 SBS 새 아침연속극 '사랑이 오네요'(극본 김인강/연출 배태섭) 1회에서는 웨딩드레스 디자이너 김지영(이은희)과 웨딩홀 사장 고세원(나민수)의 첫만남이 그려졌다.
나민수는 오전 한 웨딩홀에서 자신의 죽은 약혼녀를 꼭 닮은 이은희를 만나고 깜짝 놀랐다. 이어 오후 자신의 웨딩홀에서 열린 결혼식에 온 이은희를 다시 만난 나민수는 "웨딩드레스가 마음에 든다. 샵이 어디냐"고 물었다. 이은희는 "상수동의 마리다"고 답했다.
이어 나민수는 디자이너인 이은희에게 "아주머니는 드레스 도우미냐"고 물었다. 이에 이은희는 "아주머니? 도우미라고 할 수도 있다"며 기분이 상해 돌아갔다.(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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