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광희 이 시대의 의리남 등극 '시루떡 은혜 갚으러 부산行'
2016. 1. 9. 18:05

무한도전
무한도전 광희가 자신을 도와준 부산 시민을 찾아가 고마움을 전했다.
광희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 은인인 사장님! 다시 온다는 약속 지키러 왔어요. 정말 감사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는 '무한도전' 공개수배 편에서 자신을 숨겨준 사장님과 함께 시루떡이 든 상자를 들고 환히 웃고 있는 광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광희는 사장님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개인적으로 부산을 찾아간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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