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정, '프로듀스101' 중 No.1 차지 '외모+실력+인성' 올킬
파이낸셜뉴스 2016. 2. 13. 19:55
|
|
| ▲ 프로듀스101 순위/ 사진=Mnet 프로듀스101 캡처 |
김세정
김세정이 '프로듀스101'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101'에서는 그룹 평가를 마친 뒤, 개인 득표수와 팀 득표수를 합쳐 종합 순위를 발표했다.
이날 팀 경쟁을 통해 이긴 팀은 1000점을 플러스 점수로 가져갔다. 즉, 개인 득표가 높아도 팀 점수가 없으면 순위는 급 하락하는 것.
1위는 1204표를 얻은 젤리피쉬 연습생 김세정이 차지했다. 개인 점수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팀 점수까지 얻어 선두를 지켰다.
특히 김세정은 이날 방송에서 특출한 실력뿐만 아니라 실력이 부족한 자신의 팀 동료를 다독이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한편 2위 1180표 해피페이스 황수연, 3위 1160표 플레디스 임나영, 4위 1137표 뮤직케이 김주나, 5위 1125표 판타지오 김도연이 차지했다.
/fnstar@fnnews.com fn스타 김선정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이낸셜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누가 아빠인가"…쌍둥이와 관계 맺은 英여성 아이, DNA로도 못 가려
- 조진웅 말레이시아 목격담?…은퇴 후 행방 관심
- "응급 상황 속 구조대원에 몹쓸짓 당해"…유명 배우 호소에 태국 '발칵'
- 유세윤 "여친들과 갔던 곳" 옛사랑 소환에 장동민 당황
- "애들이 아빠 보기 싫대요"…전신마비 남편 가슴에 대못 박은 아내
- 노슬비 "예수님과 제 포지션 비슷해…팬덤만 차이날 뿐"
- "장인 차는 되고 시부모 여행은 안 돼"…성공 후 달라진 15살 연하 아내
- 아나운서 박서휘, 무속인 됐다…"가족 위해 신내림"
- 서인영, 가정사 고백…"부모님 초3 때 이혼, 새엄마랑 살았다"
- "52년 버텼더니 252배 대박"…홍콩 원로 인사, 1억원에 산 집 368억에 매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