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희 "경례할 때 팔목 꺾이면 안돼" 남동생 면회룩의 정석

뉴스엔 2016. 4. 14.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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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이다희가 복무 중인 남동생 면회 패션을 공개했다.

이다희는 4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입대한 동생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다희는 동생 옆에 나란히 서서 경례를 하고 있다. 흰색 원피스 밑으로 보이는 이다희의 각선미가 눈에 띈다.

이다희는 사진과 함께 "사랑하는 내 동생? 이제 제법 남자 같네. 경례할 때 팔목 꺾이면 안 되는데 잘못했네.."라는 글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다희 '진짜 사나이' 한 번 더 가야 할 듯" "남동생 군대 생활 편하겠네"라는 반응을 보였다.(사진=이다희 인스타그램)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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