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다나, 근황은? "보컬 트레이너 수입으로 쇼핑"

2016. 2. 18. 21:32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헤럴드POP=김현민기자]'라디오쇼' 다나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그룹 천상지희의 다나가 출연했다.

과거 '천상지희'로 활발한 걸그룹 활동을 했던 멤버 다나는 최근 예능 프로그램 활동을 재개하며 방송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사진:다나/본사DB

다나는 지난 2011년 천상지희라는 이름으로 각종 OST 앨범 및 프로젝트 앨범을 선보이다가 지난 5년간 활동 소식이 없었다.

이날 KBSF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한 다나는 보컬 트레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그는 뮤지컬과 보컬 트레이너 일을 병행하면서 지내고 있다고 설명했으며, 그런 다나에게 박명수는 수입부터 물었다.

그러자 다나는 "후배들이 금방 익히면 레슨 수가 적다. 오래 걸리면 한 곡을 한 달 내내 연습한다. 그러면 레슨 수가 많아지고, 백화점에서 쇼핑할 수 있게 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다나는 자신이 가르친 학생으로 제시카, 설리, 윤아, 서현이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제시카가 소리를 내지 못해서 밀면서 노래를 불러보라고 조언했으며, 학생이 따라오지 못해도 그것을 인식하지 못하게 도와서 색깔을 찾게 한다고 설명했다.

popnews@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POP & heraldpop.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