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男' 송중기 박보검 퇴근길 포착.. 형제 같은 모습 '눈부신 비주얼'
2016. 3. 24. 11:05
[서울신문 En]

‘태양의 후예’와 ‘응답하라 1988’에 출연하며 대세배우로 떠오른 배우 송중기와 박보검의 퇴근길이 포착됐다.
여성매거진 <우먼센스> 4월호는 송중기와 박보검의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3월 15일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열린 ‘스타일 아이콘 아시아 2016’ 시상식에 참석한 송중기가 같은 소속사 후배 박보검이 함께 퇴근하는 모습을 포착한 것.
이날 박보검은 송중기에게 깍듯하게 인사했고, 송중기는 박보검의 어깨를 두드리며 격려했다. 기다리고 있던 팬들에게도 친절하게 인사하는 두 사람의 모습에서 대세 배우의 면모를 느낄 수 있었다.
송중기와 박보검은 평소에도 절친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같은 소속사 선배인 차태현과 함께 ‘삼형제’로 불릴 만큼 돈독한 사이라고.

송중기와 송혜교의 열애설에 대한 소속사의 입장도 공개됐다. 소속사 측은 “그저 떠도는 찌라시일 뿐이다”라며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최근 온라인에는 두 사람의 미국 뉴욕 데이트 목격담이 떠돌고 있다.
한편 ‘우먼센스’ 4월호는 ‘태양의 후예’ 특집으로 꾸며져 ‘송송커플’ 궁합, 송중기 목격담 등을 전한다.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 부담없이 즐기는 서울신문 ‘최신만화’ - 저작권자 ⓒ 서울신문사 -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여기 90%와 해봤다" AV스타 당당한 고백
- 아이유, 팬이 던진 물병에 얼굴 가격당해 '충격'
- '나는 창녀다' 의상 입은 아이돌, PD의 배려?
- '잘 봐요 뒤태..' 엉덩이 미녀 콘테스트인가? 앞모습 보니
- 걸그룹 멤버, 과거 성인영화 출연 '주연배우로 활약' 누군가 보니
- “의원 배지 떨어진 설움” 민경욱 국회왔다 새차 견인당해
- 아파트 방화살인범 안인득, 무기징역 감형 불복 대법원 상고
- 목줄 없이 달려든 개에 놀라 전치 3주…견주 벌금 50만원
- “박사방 22GB 싸요 싸”… 아직도 조주빈은 있다
- “양질의 일자리 부족 가장 큰 원인… 직무능력으로 임금 받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