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포토-Lab] 아나 디 아르마스 '미모 끝판왕, 가만히 있어도 자체발광'
김재창 2016. 5. 17. 08:00

[TV리포트=김재창 기자] 배우 아나 디 아르마스(Ana de Armas)가 16일 오전(현지시각) 프랑스 칸 르미에르 극장에서 열린 제69회 칸 국제영화제(Cannes Film Festival) 비경쟁부문 초청작 영화 '핸즈 오브 스톤'(감독 조나단 자쿠보위즈)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
'핸즈 오브 스톤'은 전설적인 복서 로베르토 듀란과 그의 트레이너 레이 아첼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시크한 눈빛'

'햇살보다 눈부셔~'

'비현실적인 미모'

'비율까지 완벽해'
칸(프랑스) freddie@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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