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크 이승현의 아내 치웨이..알고 보니 '중국 대표 4대 미녀 중 한명?'
2016. 4. 20. 07:40
테이크 이승현의 아내인 치웨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치웨이는 중국의 배우 겸 가수로 활동한 연예인이다. 중국을 대표하는, 중국인들이 꼽은 현대판 4대 미녀 중 한 명이다.
치웨이는 동방TV ‘워씽워시우’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포말지하’ ‘소년신탐적인걸’, 드라마 ‘중경미녀’ ‘화마창’ 등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치웨이는 2014년 6월경, 이승현과 열애설이 불거지자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해 9월 이승현과 결혼에 골인했고 이듬해 딸을 낳아 행복한 결혼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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