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베드신' 설리, 눈 뗄 수 없는 고혹미 발산 '한 떨기 꽃?'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2016. 3. 23. 15:35


설리가 눈을 뗄 수 없는 고혹미를 뽐냈다.
설리는 23일 자신의 SNS에 화보 촬영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분홍빛 배경으로 설리의 아름다운 미모가 눈길을 끈다. 뽀얀 피부와 발그스레한 볼 여기에 앵두입술까지, 설리는 봄과 어울리는 한 떨기 꽃을 연상시키고 있다.
한편 이날 설리가 영화 '리얼'(감독 이정섭)을 통해 첫 베드신을 소화할 것임이 알려졌다. 이날 한 매체는 "설리가 김수현 주연의 '리얼'을 통해 첫 베드신을 찍는다"면서 "아직 촬영은 진행되지 않았다"고 덧붙엿다.
'리얼'은 화려한 도시에서 검은 세계의 의뢰를 처리하며 승승장구하던 한 해결사에게 벌어지는 미스터리를 그린 액션 느와르로 김수현은 카지노 사업을 통해 도시를 쥐락펴락하겠다는 야망을 지닌 남자 장태영 역을 맡았다. 설리는 그가 다니는 VVIP 재활병동 재활치료사 송유화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enter@hankooki.com
[ⓒ 한국미디어네트워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한국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정호연, C사 속옷 화보서 독보적 뇌쇄미… 잘록 허리라인 눈길
- 조이, 청바지 내려 속옷 노출…뇌쇄적 눈빛
- '53kg' 브아걸 제아, 완벽 볼륨감 자랑하는 란제리룩
- ‘놀라운 역전승’ 추성훈, 즉석에서 6000만원 보너스까지
- '파친코' 이민호·김민하 "현실 뛰어넘는 운명같은 사랑"
- 블랙핑크 리사, 독특한 원피스입고 '고혹적 자태'…과즙미 '팡팡'
- ‘미나미노 골대 2번 강타’ 日, 호주와 폭우 접전 끝 0-0 전반종료[일본-호주]
- "7드림 성장, 끝 아냐"… NCT드림, '글리치 모드'로 컴백[E!현장]
- '11년만' 천금같은 이란전 승리, 진기록도 쏟아졌다
- 수빈, 깊이 파인 호피무늬 수영복으로 드러낸 S라인 …극강 섹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