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1988 류준열 혜리, 반지 건네며 폭풍 고백 "나 너 진짜 좋아 사랑해"
이윤지 2016. 1. 11. 23:34

응답하라 1988 류준열 혜리
응답하라 1988 류준열 혜리의 고백씬이 시선을 모았다.
지난 9일 방송된 tvN ‘응답하라 1988’에서 정환(류준열 분), 동룡(이동휘 분), 선우(고경표 분), 덕선(혜리 분)이 모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정환은 ‘피앙세 반지’를 덕선에게 건네며 “너 좋아해”라고 갑작스러운 고백을 했다.
이어 정환은 “너랑 같이 학교 가려고 매일 아침 대문 앞에서 한 시간 넘게 기다렸고 너 독서실 끝나고 집에 올 때까지, 나 너 걱정돼서 잠도 못 잤어. 야, 내 신경은 온통 너였어 너”라며 자신의 애틋한 사랑을 고백했다.
특히 정환은 “오래 전부터 얘기하고 싶었는데, 나 너 진짜 좋아. 사랑해”라고 말해 뭉클함을 안겼다.
한편 응답하라 1988 류준열 혜리 소식에 누리꾼들은 “응답하라 1988 류준열 혜리, 안타깝다” “응답하라 1988 류준열 혜리, 정환이 불쌍해” “응답하라 1988 류준열 혜리, 눈물 났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윤지 life@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자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전기장판 영향에 '전기료 폭탄'.. 이렇게 피하라
- 19억원 찾는데 고작 3년, 로또적금 열풍
- "20% 약정 할인받자"..공기계폰 불티
- 명왕성의 달 '카론'에 그랜드캐년 4배 대협곡
- 007역 크레이그, "소니폰 쓰면 60억주마"거절..왜?
- '19대 1' 수컷 거북 집요한 짝짓기 경쟁에 암컷 거북 수난
- [ET시선]매력적인 통신주가 되기 위한 조건
- [속보] 북한산 산불 진화 중…종로구 “인근 주민 안전 유의”
- 제1212회 로또 1등 '5·8·25·31·41·44'…12명에 각 26억여원
- 오사카시에 쏟아진 '황금 21㎏' 기부 왜?... 익명 기부자, 이것 고치는데 써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