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발나물 효능 다양, 저염식 건강밥상 식재료

편집국 기자 2016. 1. 18. 20:5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세발나물의 효능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세발나물은 얇고 길쭉한 잎이 부추처럼 생겼으며 쓴맛이 없어 요리하기에 좋은 나물로 평가 받고 있다.

특히 세발나물은 된장과 고추장을 섞어 무쳐 먹기도 한다.

또 세발나물의 효능이 관심을 모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온라인 뉴스팀] 세발나물의 효능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세발나물은 얇고 길쭉한 잎이 부추처럼 생겼으며 쓴맛이 없어 요리하기에 좋은 나물로 평가 받고 있다. 특히 세발나물은 된장과 고추장을 섞어 무쳐 먹기도 한다.

또 세발나물의 효능이 관심을 모은다. 세발나물은 담즙산 수용체를 활성화시켜 지방흡수를 위해 분비되는 담즙산과 함께 활성화 되면 다양한 생리기능을 수행한다.

한편 게르마늄과 미네랄이 풍부한 청정갯벌에서 자란 세발나물은 저염식 건강밥상의 식재료로도 인기가 높다.

한국식품연구원은 세발나물에 함유된 미네랄과 비타민C가 항당뇨 및 항비만에 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검증했다. 하지만 세발나물의 부작용은 아직까지 드러낸 점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온라인 뉴스팀 newsteam@tvreport.co.kr / 사진=세발나물

[1천만원고료 제1회 TV리뷰 어워즈 개최]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