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적장면]휘성, 처절한 '가슴 시린 이야기' 웃긴 노래된 사연
뉴스엔 2016. 6. 5. 18:01

[뉴스엔 김명미 기자]
휘성이 자신의 명곡 '가슴 시린 이야기'에 대한 씁쓸한 마음을 드러냈다.
6월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판타스틱 듀오'에서 휘성은 어플 예선 곡으로 '가슴 시린 이야기'를 택했다.
이날 휘성은 "'가슴 시린 이야기'라는 곡이 내가 가사를 썼는데, 사실상 굉장히 처절한 노래다"고 입을 열었다. 휘성은 "그런데 정말 주옥같은 부분은 다 내버려 두고 '울지 마 바보야' 하나 때문에 웃긴 노래가 됐다"며 씁쓸한 속내를 드러냈다. 많은 연예인들이 휘성의 '가슴 시린 이야기'를 우스꽝스럽게 모창하기 때문.
이어 휘성은 "나도 지루하다 싶으면 이 노래를 한다. 여러분 다음에 불러드릴 곡은 '울지 마 바보야!' 이렇게 나도 모르게 나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사진=SBS 방송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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