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송중기, 해성병원 식구들에 귀신으로 오해 받아 '폭소'

이은진 2016. 4. 14. 22:2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태후

‘태양의 후예’ 송중기가 귀신으로 오해를 받았다.

14일 방송된 KBS2 ‘태양의 후예'(연출 이응복, 백상훈, 극본 김은숙, 김원석)에서는 유시진(송중기)이 해성병원 식구들에게 귀신으로 오해받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유시진은 강모연(송혜교)가 준비한 제사 음식을 먹었다. 그 때 해성병원 식구들이 강모연에게 영상통화를 걸어왔고, 해성병원 식구들은 유시진을 귀신으로 오해했다.

이에 유시진은 “사람을 세 번 죽이네 이 여자”라고 말했고, 강모연(송혜교)은 “그렇게 살아 돌아와 놓고, 이정도 이벤트도 안하려고 했어요?”라고 웃으며 말했다.

이은진 기자 dms3573@
사진. KBS2 ‘태양의 후예’ 방송 캡처

<ⓒ “텐아시아”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