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L' 예원 "실망시켜드려 죄송..열심히 하겠다"

이정호 기자 2016. 2. 27.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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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정호 기자]
/사진=tvN 'SNL코리아7' 방송화면 캡처
/사진=tvN 'SNL코리아7' 방송화면 캡처

전 주얼리 멤버 예원이 시청자들에게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했다.

2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SNL코리아7'는 크루쇼로 꾸며졌다.

이날 손석희 아나운서로 변신한 정성호가 '뉴스이놈' 코너를 진행하며 'SNL코리아7'의 포문을 열었다. 새 크루로 합류한 김예원과 다시 돌아온 김민교가 함께 코너를 진행했다.

예원은 "열심히 하겠다. 너무 떨린다. 실망시켜드려서 정말 죄송하고 그만큼 폐 끼치지 않고 열심히, 죽을힘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SNL코리아'는 42년 전통의 미국 코미디쇼 'SNL(Saturday Night Live)'의 오리지널 한국 버전으로 지난 2011년 첫선을 보인 이후 대한민국에 19금 개그와 패러디 열풍을 일으키며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27일 오후 9시 45분에 첫 방송된다.

이정호 기자 mrlee0522@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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