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 CF로만 300억 벌었다? "사실은.."
온라인 뉴스팀 기자 2016. 5. 27. 11:05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에이오에이 설현이 300억 수입 루머를 해명했다.
26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3’에서 설현, 찬미, 웹툰 작가 이말년, 박태준, 방송인 남창희가 출연했다.
MC 유재석은 "제작진이 찾아보니 설현이 촬영한 광고가 총 22편이더라. 혼자 찍은 광고가 10편이고, AOA로 찍은 게 12편이었다. 참고로 걸스데이 혜리가 28편을 찍었고, 미쓰에이 수지가 11편을 촬영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광고 수익으로만 300억원을 벌었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설현은 "300억 원을 벌진 않았다. 분석을 해보니 300억 원을 벌었을 것 같다고 추정을 하는 것"이라고 해명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KBS)
( www.SBSCNBC.co.kr )
☞ SBSCNBC 공식 [페이스북][트위터][모바일 앱] 바로가기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BS Biz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