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적장면]홍수아 웃는지 우는지 "표정이 갸륵해"(SNL7)
뉴스엔 2016. 5. 1. 07:11

홍수아가 과거 화제를 모은 갸륵한 표정을 지었다.
4월 30일 방송된 tvN 'SNL코리아7' 홍수아 편에서 홍수아는 영화 '화차'를 패러디했다.
홍수아의 얼굴을 본 이들은 "표정이 왜 그렇게 갸륵하냐"고 말했다. 정상훈은 "나는 이 표정이 좋다. 이 표정에 반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얘 웃는 거냐, 우는 거냐"는 반응도 있었다.
이어 정상훈은 홍수아의 과거사진을 보고는 발끈했다. 정상훈이 좋아한 홍수아의 모습가 너무나 달랐기 때문. 정상훈은 "우리 수아는 쌍꺼풀도 선명하고 턱도 깎은 듯이 뾰족하다. 치아도 그렇게 고를 수 없다"고 외쳤다. (사진=tvN 'SNL코리아7' 캡처)
[뉴스엔 김다솜 기자]
뉴스엔 김다솜 s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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