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의 신2' 출연 모델 엄상미, 맥심 2종 비키니 화보 '화이트 & 골드'

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 2016. 6. 27.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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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엄상미 남성지 표지 화보. 사진 맥심
모델 엄상미 남성지 표지 화보. 사진 맥심

케이블채널 엠넷 예능 프로그램 <음악의 신2>에서 이상민, 탁재훈과 함께 화보를 촬영한 모델 엄상미가 남성지 표지를 장식했다.

대부도의 한 펜션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엄상미는 황금빛 에나멜 소재의 비키니와 하얀 비키니를 입고 등장했다. 두 비키니 모두 작은 사이즈로 엄상미의 글래머 몸매를 강조했다.엄상미의 화보는 공개 직후부터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빠르게 빠져나가고 있다.

남성지 맥심의 관계자는 “최근 등장 이후 비정상적 조회수를 기록하고 <음악의 신2>를 통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엄상미의 몸매와 건강미를 본격적으로 보여주고자 했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여름을 맞아 시원함을 선사하기 위해 이 복장을 택했다. 흰 비키니를 입은 엄상미가 등장하는 일반 표지와 황금색 비키니를 입은 S표지 등 두 종으로 구성됐다. S표지는 정기구독자 전용으로 더욱 소장용을 자극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엄상미는 <음악의 신2> 외에도 맥심의 모델로 각종 방송에서 활발하게 활동할 예정이다.

<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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