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 앞머리 자르는 방법 꿀팁..3가지 다양한 앞머리 스타일링

최근 시스루 뱅 앞머리가 유행하면서 집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셀프 앞머리 자르기’가 대세다.
앞머리를 자르기 위해 미용실을 찾기란 불편하고 시간낭비일 수 밖에 없다. 혼자서도 손쉽게 할 수 있는 앞머리 자르기 비법을 제안한다.
먼저 앞머리를 자르기 전 머리카락 집게, 가위, 가는 빗을 준비한다.
성공적인 앞머리를 자르기 위해서는 젖은 상태로 자르지 않는 것이 좋다. 젖은 상태로 자를 경우 머리가 마른 뒤 대략 0.5cm 정도가 짧아진다. 또 너무 큰 가위를 사용해 한꺼번에 머리가 잘려나가는 대참사가 없어야하고, 처음에 가르마를 잘 타는 것이 핵심이다.
햅번스타일 자연스러운 앞머리 이마를 들춰 이마 양 쪽의 움푹 들어간 부분부터 정수리까지 삼각형 모양으로 가르마를 탄다. 먼저 양 쪽 눈쌉 산 사이를 일자로 자르고, 오른쪽과 왼 쪽 부분은 귀 쪽으로 갈 수록 조금씩 길어지는 아치형으로 잘라준다. 마지막으로 가위를 세워 앞머리 끝부분을 다듬어 준다.
자연스러운 옆머리 층 내기 옆 머리를 정수리부터 귀 부분까지 가르마를 탄다. 머리를 가는 빗으로 잘 빗어준 뒤 두 번째 손가락과 세 번째 손가락을 세워서 머리카락을 고정한 뒤 층을 낼 부분을 선택해 잘라준다. 층을 낸 부분을 다시 한 번 빗으로 빗어준 뒤 가위를 세워 세로로 숱을 쳐 준다. 마지막으로 눈 옆부터 옆머리까지 가위로 자연스럽게 연결해 가며 다듬어 준다.
일자 뱅 스타일 앞머리 이마를 들춰 양쪽 움푹 들어간 부분부터 정수리까지 삼각형 모양으로 가르마를 탄다. 머리를 분무기로 약간 적시고 오른쪽 눈썹 끝 부분부터 왼쪽까지 일자로 잘라준다. 마지막으로 앞머리를 잘 말리고 빗으로 빗어준 뒤 가위로 앞머리 끝을 깨끗하게 다듬어 준다.
<온라인뉴스팀 민경아 sportskyunghyang@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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