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톡톡] '또오해영' 에릭♥서현진, 마지막 여행은 아니겠죠

[OSEN=성지연 기자] 미래를 보는 '능력'인줄 알았다. 그런데 이 능력이 생긴 이유가 죽음을 앞뒀기 때문이라니.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다.
30일 오후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에서는 박도경(에릭 분)이 미래를 보게 된 이유와 그 미래에 오해영(서현진 분)이 함께 보이는 이유가 밝혀졌다.
그동안 오해영과 관련한 미래를 봤던 박도경은 최근들어 가슴에 심한 통증을 느끼며 교통사고를 당하는 자신의 미래를 보게 됐다. 이와 관련해 박도경의 담당 의사는 박도경이 죽을거라고 예언했고 죽는 순간 그리워하는 인물이 오해영이라고 설명했다.
그 가운데 오늘(31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또 오해영' 10화에서는 도경과 해영이 바닷가 데이트에 나선 모습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앞으로 이들의 로맨스가 어떤 방향으로 전개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더욱 키울 예정.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에서는 서현진과 에릭이 서로를 마주보고 웃으며 바닷가를 산책하고 있는 행복한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에서 에릭은 서현진은 번쩍 안아 들어올리기도 하는 등 다정함을 뽐내고 있어 더욱 기대감을 모은다.
이와 관련해 tvN '또 오해영' 제작진은 "오늘 방송에서는 키스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도경과 해영의 로맨스가 더욱 예측불허한 상황에 놓이게 되며 시청자들에게 눈 뗄 수 없는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또 오늘 방송에서는 또 도경 친부모의 젊은 시절 역으로 배우 이유리와 이필모가 특별 출연해 더욱 풍성한 얘기를 전할 계획. 여기에 지난 방송에서 둘 만의 새로운 역사를 쓴 수경-진상 커플이 어떤 사이로 발전하게 될 지도 눈길이 쏠린다.
'또 오해영'은 매주 월, 화 오후 11시 tvN을 통해 방송된다. /sjy0401@osen.co.kr
[사진] 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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