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대명리조트, '지역 다문화가족 물놀이 체험 지원'
2016. 6. 29. 15:25
다문화가족들 초청 아쿠아월드 등 여름 물놀이 행사
대명리조트 경주가 지역의 다문화가족 66명을 초청해 물놀이 체험행사를 가지고 있다.(사진제공=경주시)

[헤럴드 대구경북=은윤수 기자]대명리조트 경주가 지역의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자조모임인 한마음 회원과 센터 이용 다문화가족 총 66명을 대상으로 물놀이 체험행사를 지원했다.
경주 대명리조트는 다문화 가족을 위해 아쿠아월드 입장 및 구명조끼 대여, 식사비 일부 지원 등 총 210만원 상당을 지원했다.
행사에 참가한 다문화가족들은 수(水) 치료 개념을 도입한 바데풀과 아쿠아존, 유수풀, 이벤트탕, 아쿠아 플레이존 체험 등 다양한 물놀이 활동을 통해 다문화가족자녀들의 자존감을 향상하고 가족 간의 화합을 도모하는 등 즐겁고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원문규 총지배인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협력해 가는 대명리조트 경주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숙자 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과 김종호 한마음 회장은 "지역의 다문화가족들에게 훌륭한 시설에서 물놀이 기회를 제공해 준 대명리조트 경주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yse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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