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미 성형 거절 이유 보니? "그 정도는 벌 수 있을거 같다"

2016. 1. 13. 09:4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나미 성형 거절 이유 보니? "그 정도는 벌 수 있을거 같다"

오나미/사진=MBC

개그우먼 오나미가 허경환과 가상 부부 출연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끕니다.

과거 오나미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남다른 입담과 예능감을 뽐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성형외과에서 성형 제의가 많이 들어오는데 거절했다"고 운을 뗐습니다.

오나미는 그 이유에 대해 "그 정도는 벌 수 있을 거 같아서 거절했다"라고 덧붙여 패널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특히 MC 김구라는 아주 잘한 결정이라면서 "나중에 사랑하는 사람 만나면 입만 살짝 넣으라"라고 조언해 폭소를 자아냈습니다.

한편 오나미는 8년간 짝사랑하던 허경환과 가상결혼 생활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MBN 뉴스센터 / mbnreporter01@mbn.co.kr]

< Copyright ⓒ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