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픽] 작업실 대신 바다로 간 '인턴 해녀'
석혜원 2016. 3. 24. 17:19

제주 해녀의 명맥이 끊길 것이라는 우려가 있는 요즘, 해녀의 길에 도전하는 젊은 여성이 있습니다. 올해 34살의 유미현 씨는 제주 해녀학교 졸업 후, 인턴 해녀로 훈련받고 있는데요, 그녀가 해녀의 길을 선택한 이유는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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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혜원기자 (hey1@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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