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멸종됐다 돌아온 콰가 "이번엔 저를 지켜주세요"
2016. 3. 9. 15:01













(서울=연합뉴스) 장동우 기자·전진영 인턴기자 = 콰가(Quagga)는 남아프리카 초원지대에 무리 지어 살던 얼룩말의 일종입니다. 줄무늬가 머리부터 등까지만 있어 겉보기에는 말과 얼룩말의 중간형에 가까운데요. 아프리카로 이주한 유럽인들의 무차별 사냥으로 1800년대 후반 멸종됐습니다. 하지만 남아프리카에서는 최근 사라진 이 동물을 부활시키는 사업이 한창 진행 중입니다.
odis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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