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에 호텔같은 오피스텔 '비엘 106'선보여

2016. 5. 2.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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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에스케이(SK) 디앤디(D&D)는 새 오피스텔 브랜드 ‘비엘(BIEL)’을 적용해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에서 첫 오피스텔 ‘강남역 BIEL 106’을 선보인다.

이 오피스텔은 지상 15층, 1개 동에 전용면적 21.39~33.37㎡ 291실로 이뤄진다. 112실은 초소형 원룸형, 138실은 분리형 침실을 배치한 ‘1.5룸’, 38실은 거실과 침실이 구분된 ‘투룸’으로 구성됐다. 투룸형은 1~2인 가구를 소형 아파텔(아파트 + 오피스텔)에 가깝다.

서울지하철 2호선, 신분당선 강남역이 도보 10분 이내인 역세권이며, 78개 이상의 버스 노선과 경부고속도로 서초나들목, 강남대로, 테헤란로 등을 이용해 이동이 편리하다. 또 강남역 상권, 신세계백화점, 센트럴시티, 양재 코스트코, 세브란스병원 등 편의시설이 인근에 많다.

현관에 중문을 설치해 사생활 보호 기능을 높이고 독일 노빌리아 주방가구를 설치했다. 출입구, 로비, 복도 등의 공용공간은 호텔식으로 조성했다.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이 있으며, 시공은 에스케이(SK)건설이 맡았다. 분양 홍보관은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건우빌딩 1층에 마련했으며, 입주는 2018년 5월 예정이다. 문의는 1588-9840.

최종훈 기자 cjhoon@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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