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조인성-심수창, '포옹을 부르는 짜릿한 승리'
2016. 6. 7. 21:58

[OSEN=대전, 최규한 기자] 한화가 KIA를 꺾고 또 5연승을 질주했다. 윤규진은 무려 12년 만에 선발승 감격을 누렸다.
한화는 7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KIA와 홈경기에서 5-3으로 승리했다. 선발 윤규진이 5이닝 8탈삼진 1실점 쾌투로 시즌 처음이자 12년 만에 선발승을 거뒀다. 윌린 로사리오도 장외 홈런 포함 2안타 2타점으로 활약했다.
이날 승리로 한화는 지난 2일 대전 SK전을 시작으로 파죽의 5연승을 달렸다. 시즌 두 번째 5연승. 최근 11경기 10승1패 파죽지세를 달렸다. 시즌 순위는 아직 10위 최하위이지만 21승32패1무(.396)로 승률 4할대 진입을 눈앞에 뒀다. 반면 KIA는 4연패를 당하며 22승29패1무가 됐고, 한화에 2경기차로 쫓기게 됐다.
9회초 1사 1, 2루 상황 김주형을 병살타로 이끌며 경기를 마무리지은 한화 투수 심수창이 포수 조인성과 포옹을 나누며 기뻐하고 있다.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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