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 "히말라야 오르니 여친 김유미 생각 많이 났다"
온라인 뉴스팀 기자 2016. 1. 3. 10:53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우 "히말라야 오르니 여친 김유미 생각 많이 났다"
정우가 여자친구 김유미에 대해 언급했다.
영화 '히말라야'(이석훈 감독, JK필름 제작)의 배우 정우는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털어놨다.
'히말라야'에서 박무택 대원을 연기한 정우는 "여자친구 김유미가 영화를 봤나"라는 질문에 "아직 못 봤다. VIP시사회 때 오진 않았다. 개봉하면 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정우는 "히말라야에 올라가니 여자친구 생각이 나던가"라는 질문에는 "여자친구뿐만 아니라 가족들 생각이 많이 나더라"라며 "아무래도 사람이 힘들 때 가족 생각이 제일 많이 나지 않나"라고 밝혔다.
'히말라야'는 지난 2005년 에베레스트 등반 중 사망한 고(故) 박무택 대원의 시신을 수습하기 위해 다시 등반길에 오른 산악인 엄홍길 대장과 원정대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히말라야'는 개봉 18일 만에 관객 600만명을 돌파하며 흥행몰이 중이다.
(사진=정우SNS)
( www.SBSCNBC.co.kr )
☞ SBSCNBC 공식 [페이스북][트위터][모바일 앱] 바로가기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BS Biz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