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태 남편, 아내 '샤워 몰카' 촬영 후 온라인 커뮤니티 공유해..

김병준 2016. 1. 2.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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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샤워하는 장면을 몰해 촬영해 홍콩 포르노 커뮤니티에 공유한 남편이 비난받고 있다.

최근 미국 온라인 매체 토모뉴스는 홍콩의 한 남성이 자신의 변태적인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아내의 몰카를 활용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남성은 아내의 샤워장면 등을 몰래 촬영한 다음 다른 사람들의 반응을 살피기 위해 홍콩 포르노 커뮤니티에 공유하고 즐거움을 느꼈다.

아내의 몸을 불특정 다수와 공유한다는 이같은 사실에 홍콩 현지인들은 큰 충격에 빠졌다고 매체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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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샤워하는 장면을 몰해 촬영해 홍콩 포르노 커뮤니티에 공유한 남편이 비난받고 있다. 사진=토모뉴스 영상 캡처
[이데일리 e뉴스팀] 아내가 샤워하는 장면을 몰해 촬영해 홍콩 포르노 커뮤니티에 공유한 남편이 비난받고 있다.

최근 미국 온라인 매체 토모뉴스는 홍콩의 한 남성이 자신의 변태적인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아내의 몰카를 활용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남성은 아내의 샤워장면 등을 몰래 촬영한 다음 다른 사람들의 반응을 살피기 위해 홍콩 포르노 커뮤니티에 공유하고 즐거움을 느꼈다.

아내의 몸을 불특정 다수와 공유한다는 이같은 사실에 홍콩 현지인들은 큰 충격에 빠졌다고 매체는 전했다.

김병준 (hipster@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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