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뮌헨서 신년테러 위협으로 기차역 2곳 폐쇄
2016. 1. 1.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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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뮌헨에서 신년 테러 위협으로 기차역 2곳이 폐쇄됐습니다.
독일 뮌헨 경찰은 현지 시간 31일 밤 심각하고 임박한 테러 위협이 있다면서 뮌헨역 등 기차역 2곳을 폐쇄했다고 밝혔습니다.
뮌헨 경찰은 페이스북을 통해 "신뢰할만한 정보에 따르면 오늘 밤 공격이 있을 것"이라면서 시민들에게 뮌헨역 등 기차역 2곳에 가지 말라고 당부했습니다.
뮌헨역은 독일에서 두 번째로 이용자가 많은 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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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뮌헨에서 신년 테러 위협으로 기차역 2곳이 폐쇄됐습니다.
독일 뮌헨 경찰은 현지 시간 31일 밤 심각하고 임박한 테러 위협이 있다면서 뮌헨역 등 기차역 2곳을 폐쇄했다고 밝혔습니다.
뮌헨 경찰은 페이스북을 통해 "신뢰할만한 정보에 따르면 오늘 밤 공격이 있을 것"이라면서 시민들에게 뮌헨역 등 기차역 2곳에 가지 말라고 당부했습니다.
뮌헨역은 독일에서 두 번째로 이용자가 많은 역입니다.
이 테러 경보는 뮌헨에서 신년맞이 축하 행사가 시작된 직후인 어젯밤 10시 45분께 발동됐다고 영국 일간지 '미러'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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