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치토스, '돌아온 따조'로 먹는 재미 더해
전상희 2016. 2. 17. 09:47
|
롯데제과(대표이사 김용수)는 인기스낵 치토스에 따조를 넣어 판촉에 나섰다.
따조는 비행기, 바이크, 팽이 모형을 판에서 떼어내어 조립할 수 있는 캐릭터가 인쇄된 딱지로, 어린이들에게 조립과 게임, 수집의 재미를 부여해 인기가 좋은 놀이용품이다.
롯데제과가 치토스에 투입한 따조는 비행기 12종, 바이크 12종, 팽이 12종 등 총 36종이다.
조립된 따조를 이용해 팽이 돌리기, 따조 멀리날리기 등 다양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롯데제과가 치토스에 따조를 넣은 것은 2011년 이후 5년만으로, 인기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 등장한 이후 추억의 상품을 찾는 소비자들의 니즈에 따른 것이다. 따조 투입은 치토스를 찾는 많은 소비자들의 향수를 불러 일으켜 치토스의 매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기대된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 할리우드 여신들의 눈부신 몸매 '디바'
☞ "남친이 성폭행" 거짓 신고한 女걸그룹 아이돌 집행유예
☞ "남친이 성폭행" 거짓 신고한 女걸그룹 아이돌 집행유예
- Copyrightsⓒ 스포츠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인디밴드 멤버 교통사고 전원사망
▲ '디바 출신' 이민경, 결혼 2년 만에 파경
▲ 남편의 잦은 야근-출장-외박, 알고보니…
▲ 美교도소 한국계 직원, 수감자와 성관계 들통
▲ 인공지능과 로봇, 성매매까지…
▲ 삼성컴퓨터 '10만원'대 판매, 전시제품 80% 할인, 초대박 세일!
▲ 전세계 딱! 1000개 제작, 캘러웨이 '플래티늄V' 드라이버
▲ 연인을 사로잡는 악마의 '향수샤워젤' 70% 할인! 3일간 타임세일!
▲ 천연'옥'으로 눈피로, 시력개선! 주름과 다크써클까지~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조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