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 재방문율 1위에 빛나는 꼬마네카 라사사양

현재 꼬마네카는 라사사양을 비롯해 비스마, 탕가유다, 몽키 포레스트 등 발리에서만 총 4개가 운영 중이며, 올 해 말 발리의 중동부 해안가에 끄라마스가 오픈을 앞두고 있다.

우붓 시내의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지만 호텔 안으로 들어가면 우붓 외곽에 위치한 여느 호텔과 다름없이 울창한 수풀로 둘러싸여 있어 감동을 선사한다.

객실의 발코니에서는 숲이 보이는데, 나무 위에 둥지를 튼 이름 모를 새들의 지저귀는 소리는 도시의 소음과는 전혀 다른 향기를 품고 있다.

수영장과 마두마니스 레스토랑 그리고 스파센터 등의 호텔 부대시설을 이용하거나 우붓 시내 관광도 손쉽게 할 수 있다. 몽키 포레스트 로드로 나가 좌측 700m 거리에 위치한 우붓 왕궁을 방문하거나 우측 500m 거리의 우붓 원숭이숲 등을 관람하는 것도 가능하다.

깔끔한 부대시설은 물론 직원들의 서비스까지 만족스러운 호텔 꼬마네카 라사사양으로 올 여름 휴가를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발리를 전문으로 하는 클럽발리(www.clubbali.co.kr)에서는 디럭스룸을 런치까지 포함된 특가 프로모션으로 판매 중이다. 1박은 150달러(약 18만원), 2박은 280(약 34만원)달러다. 해당 프로모션은 7월부터 8월까지, 여름 성수기를 제외하고 12월23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일반요금으로도 이용이 가능하며 디럭스룸이 225달러(약 27만원), 루프탑빌라가 315달러(약 38만원)다. 특전으로 전 객실 2박 시, 마사지 무료 1시간과 세트 디너를 제공한다.
[CBS노컷뉴스 트래블팀 최명옥 기자] sea3rai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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