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짧지만 강렬했던 크리스티나 그리미의 '무대 인생'

온라인뉴스팀 sportskyunghyang@kyunghyang.com 2016. 6. 12.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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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나 그리미가 지난 2015년 9월 열린 ‘아이하트라디오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노래를 부르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이매진스
크리스티나 그리미가 지난 2014년 벌어진 NFL 경기에서 앞서 미국국가를 부르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이매진스
크리스티나 그리미가 지난 2011년 3월 열린 ‘희망 콘서트’에서 노래를 하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이매진스
2014년 ‘더 보이스’ 시즌6에 참가한 크리스티나 그리미(왼쪽)가 톱12 레드카펫 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이매진스

한창의 나이인 22살에 안타까운 죽음을 맞은 가수 크리스티나 그리미에 대한 애도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크리스티나 그리미는 1994년 미국 뉴저지주에서 태어났다. 크리스티나 그리미는 15세 때부터 유투브에 올린 영상으로 수백만명에 달하는 팬을 거느리고 있었다.

크리스티나 그리미의 본격적인 활동은 음악 경연 프로그램인 NBC <더 보이스(The Voice)>에 출연한 이후. 지난 2013년에는 ‘With Love’, ‘Must Be Love’, ‘Liar Liar’등의 곡을 발표하며 대중들의 사랑을 받기 시작했다.

서서히 가수로서 입지를 다져가던 중 당한 이번 총격 사고가 더 충격적인 이유다.

크리스티나 그리미는 11일(한국시각)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공연을 마치고 사인회를 진행하던 도중 한 남성에게 총을 맞아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온라인뉴스팀 sportskyunghyang@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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