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남, 여심 저격하는 남성미
패션 조선 2016. 5. 9. 15:19

가수 에릭남이 화보를 통해 진한 남성미를 드러냈다.
훈남 이미지로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에릭남은 이번 화보에서 셔츠 위에 패턴 무늬가 가미된 니트를 레이어드,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더불어 그는 새 모양 자수로 디자인된 톡톡 튀는 니트에 핏 되는 슬랙스와 머스타드 컬러의 스니커즈를 더해 캐주얼하면서 고급스러운 멋을 더했다.
무엇보다 에릭남은 화보에서 전문 모델 못지않은 포즈와 컨셉 소화 능력을 보이며 현장에 있던 수많은 여성 스태프들의 환호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패션 조선 에디터 박진 (fashion@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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