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희-신다원, 머슬 여신들 '육체미의 정석'
온라인뉴스팀 2016. 4. 14. 17:10













머슬마니아 이소희-신다원 선수가 지난달 24일 서울 창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스포츠경향’과 만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소희 선수는 2012년 머슬마니아 세계대회 미스 비키니 2위를 비롯해 각종 세계 대회에서 상위권을 휩쓴 ‘원조 머슬 여신’으로 꼽히는 인물이다. 특히 지난해 머슬마니아 세계대회에서 미즈 비키니 쇼트 부문 3위를 기록해 국내 선수들 중 가장 높은 성적으로 입상해 눈길을 끌었다. 신다원 선수 또한 지난해 머슬마니아 세계 대회서 미즈 비키니 부문 톱 10에 올랐다. 도시적인 마스크와 균형 잡힌 몸매를 뽐내며 차세대 ‘머슬 여신’으로 주목받고 있는 선수다.
기획|강주일 기자·스타일리스트|MIO·의상협찬|스켈리도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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