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동뮤지션 남매 이상형 폭로전 "수현이는 키큰 사람 좋아해" VS "찬혁은 아담 스타일 선호"(인터뷰)

고재완 2016. 5. 11.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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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뮤지션_클린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이)수현이는 아직 연애 제약이 있다."

악동뮤지션 이찬혁이 11일 서울 YG사옥에서 진행된 미니앨범 2집 '사춘기 상'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찬혁은 "수현이는 연애에 제약이 있다. 양현석 프로듀서가 '어른이 될 때까지는 연애하지 말아라'라고 연애 금지령을 내렸다"며 "(이)하이는 어른이 됐는데 연애에 프리하지는 않는 것 같다. 수현이도 스무살이 되면 말을 바꾸실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이수현은 "오빠는 연애 허락을 받았다. 양현석 프로듀서가 자연스럽게 해도된다고 하시더라"며 "그런데 오빠가 여자친구에 대한 갈망이 별로 없다. 곡도 상상으로 쓰는 스타일이다. 좀 불쌍하다"고 웃었다.

이어 그는 "우리 남매는 썸을 타거나 좋아하는 사람이 생겨도 무조건 서로 얘기하는 스타일이다"라며 "오빠가 좋아했던 사람들의 이미지를 보면 참하면서도 똑부러지고 그러면서도 재치있는 스타일인 것 같다. 또 아담한 스타일을 좋아한다. 오빠 키가 아담하기 때문에 자기보다 작은 사람을 선호한다"고 폭로했다.

이에 이찬혁 역시 "수현이는 키를 굉장히 많이 본다. 키가 180 중반은 돼야 눈길이 가더라"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 4일 자정 온라인 공개된 악동뮤지션의 두번째 미니앨범 '사춘기 상(思春記 上)'은 세상에 대한 관심, 꿈과 사랑에 대한 설렘, 자아에 대한 고민 등 다양한 이야기가 담긴 전집과 같은 앨범으로 '책'을 주요 오브제로 한다. '10대의 사춘기' 보다는 모든 연령대의 사람들에게 찾아오는 '생각의 사춘기'를 담았다. 더블 타이틀곡 '리-바이'(RE_BYE)와 '사람들이 움직이는 게'를 비롯해 모두 여섯 곡이 수록돼 음원차트를 석권하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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