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지식재산센터, IP스타기업 인증서 수여

(원주=뉴스1) 권혜민 기자 = 강원도산업경제진흥원 강원지식재산센터는 9일 호텔 인터불고 원주에서 '2016년 강원 IP 스타기업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강원지식재산센터는 매년 도내 유망 중소기업을 강원IP스타기업으로 선정, 3년간 지식재산 지원사업을 집중 지원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육성하고 있다. 이는 특허청과 강원도가 지원한다.
2014년부터 선정된 총 36개 기업이 2016년 강원IP스타기업 지원 대상이며 이들 기업은 3년간 최대 1억5000만원 상당의 특허, 브랜드, 디자인을 망라한 지식재산 지원사업 지원을 받는다.
전담 컨설턴트의 기업 진단을 통해 3년간의 종합 지원계획도 수립하며 기업 수요에 따라 지식재산권 창출, 보호, 활용 등 전 분야에 대한 관리, 지원이 이뤄진다.
36개 기업 중 올해 신규 IP스타기업은 Δ㈜그랜드(대표 염성도) Δ㈜네오플램(대표 박창수) Δ㈜단정바이오(대표 정의수) Δ대룡공업㈜(대표 이인길) Δ㈜케이엠(대표 신병순) Δ㈜한국코러스제약(대표 황제간) Δ㈜현대메디텍(대표 송미희)이다.
이날 신규 IP스타기업에 대한 인증서 수여식과 대양의료기㈜ 등 9개 기업에 대한 IP스타기업 졸업확인서 수여식이 함께 열렸다.
또 '중국 디자인 분쟁 사례와 보호 방안'에 대한 특강도 이어졌다.
심상필 강원도산업경제진흥원장은 "지식재산권은 미래의 기업 가치를 높여주는 자산으로, 올해 육성하는 IP스타기업에 대한 전문컨설턴트의 관리와 맞춤형 지원으로 이들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hoyanar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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