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오해영' 여주인공 서현진, OST 직접 불렀다 '17일 발표'

'또 오해영' 여주인공 서현진이 직접 가창한 스윗 러브송 '사랑이 뭔데'가 공개된다.
현실적인 공감 로맨스 스토리로 시청률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는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 3번째 OST는 5월17일 자정(16일 밤 12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지난 10일 방송된 '또 오해영' 4회는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평균 시청률 4.2%, 최고 시청률 4.6%를 기록했으며 tvN 채널의 타깃 시청층인 남녀 2040세대의 타깃 시청률은 평균 2.7%, 최고 3%를 기록하여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이러한 화제성을 이어가기 위해 이번 OST는 특별히 '또 오해영'의 극 중 여주인공 오해영으로 열연하고 있는 배우 서현진이 가창에 참여한 '사랑이 뭔데'가 공개될 예정이다.
여심을 사로잡는 풋풋한 목소리의 싱어송라이터 유승우가 서현진과 달콤한 듀엣 호흡을 맞추어 드라마의 설레는 감정을 고스란히 전달한다.
유승우는 "요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드라마 '또 오해영'에 OST를 부르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 개인적으로도 첫 방송을 보면서 나도 모르게 몰입해서 애틋하게 바라 봤던 드라마의 애청자 한 사람이기도 해 더 의미가 깊은 작업이었다"며 "또 오해영'의 스토리가 점점 더 설레이고 애틋해 지는 만큼 앞으로도 더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는 드라마 OST가 됐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서현진은 "드라마만큼이나 상큼하고 설레는 곡에 참여하게 되어 너무 기분이 좋다"며 사랑스러운 오해영에 이입해 곡을 소화해낸 소감을 밝혔으며 '봄 로맨틱 코미디에 딱 맞는 곡'이라고 표현하며 이번 OST에 대한 애정을 당부했다.
서현진은 걸그룹 밀크(MILK)의 메인 보컬 출신으로 여전히 상큼한 노래 실력을 발휘하여, 녹음 내내 극찬이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
이번 작품을 통해 2015년 방영되었던 tvN '식샤를 합시다 2'에 이어 확고한 '로코퀸'으로 등극하며 화제의 중심에 선 서현진의 OST 참여에 힘입어 '또 오해영'의 인기가 폭발적인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사진=CJ E&M 제공)
[뉴스엔 황혜진 기자]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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