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알고보니 '금수저' 집안 자제.."도움없이 자립했다"
2016. 2. 13. 22:55
[헤럴드POP=강수정 기자]이이경
배우 이이경이 '우리 할매'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이이경의 '금수저설'이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달 방송된 케이블TV tvN 예능프로그램 '명단공개 2016'(이하 '명단공개')는 '우리 아빠는 사장님! 클래스가 남다른 슈퍼리치 2세들'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순위 중 8위는 이이경이 뽑혔다. 이이경의 아버지는 굴지의 대기업 L그룹의 화학 계열사를 경영하는 이웅범 씨로 2007년 전자의 날 기념식에서 중국 휴대폰 수출 증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상을 받았고 2013년 경북 구미시가 선정한 최고 기업인상을 받기도 했다.
특히 이웅범 씨는 지난 3분기까지 받은 보수만 15억원 이상에 이르는 것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나 이이경은 집안의 도움을 받지 않고 프린트 아르바이트, 연기 수업, 카페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배우의 꿈을 키워온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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