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장근석, 최연소 부동산 부자?..900억대 빌딩, 월세만 3억
[헤럴드경제] 장근석이 SBS 대박에서 첫 등장부터 짧지만 강한 인상을 남기며 ‘이름’대로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 공개된 그의 재력이 관심을 끌고 있다.
장근석은 그간 재테크에 성공한 스타 대열에 꾸준히 이름을 올려왔다.
과거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도 JYJ 김준수와 함께 재테크 달인으로 선정됐다.

특히 장근석은 부동산 전문가가 선택한 대표적 부동산 재테크 스타로, 과거 서세원이 소유했던 건물을 85억 원에 인수한 사실이 밝혀졌다.
당시 그 건물은 110억 원을 넘겨, 시세차익만 3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시가 140억 원에 달하는 빌딩을 한채 더 소유하고 있으며, 월 임대료만으로도 3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지난해 TV조선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에서도 그의 부동산 재력이 다시 한번 공개되 바 있다.
이날 게스트로 초대된 백현주 기자는 “장근석이 지금 부동산 자산만 900억원대”라고 밝혔다.
또 다른 연예전문 기자도 “장근석이 2011년 논현동 소재의 고급빌라를 40억원대에 구매했고 2015년 1월, 삼성동 소재의 빌딩을 213억 원대에 사들였다. 일본 도쿄 시부야 소재의 빌딩도 소유하고 있는데, 600억 원대”라고 덧붙였다.
한편 29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8일 오후 방송된 SBS ‘대박’은 11.8%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2 ‘동네 변호사 조들호’는 10.1%를, MBC ‘몬스터’는 7.3%를 각각 나타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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