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되는 한국여자 가슴사이즈, 한방가슴성형으로 답을 찾다

올 연말 시상식장에도 여배우들의 과감한 노출경쟁이 눈길을 끌었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아낌없이 벗어 던진 한 톱 여배우에게 “노출이 심하다”, “민망하다” 등 비난여론들이 휩싸였지만, 언제부턴가 당당하고 자연스러운 그녀의 노출은 선망의 대상으로 여론이 변화했다. 레드카펫의 수많은 가슴미인들의 아름다운 자태가 넘쳐나게 된 것도 그녀의 공이 크다 하지 않을 수 없다.
볼륨 넘치는 가슴이 당당한 미의 기준이 되어버린 요즘, 바뀌고 있는 식습관과 서구화된 체형으로 인해 브래지어 규격자체가 변하고 있다. 2006년 초 일부 속옷업체는 한국인의 체형변화에 맞게 치수표기 체계를 바꾸라는 기술표준원의 권고에 따라 기존의 A컵은 AA컵 (둘레차이 7.5 cm)으로, B컵은 A컵(둘레차이 10cm), C컵은 B컵 (둘레차이 12.5cm)등으로 한 단계씩 사이즈를 조정했다.
그렇다면 한국여성들의 가슴 사이즈는 분포도는 어떨까? 한국여자가슴 평균 분포도를 보면 A컵보다 큰 사이즈 여성들 수와 A컵이하의 가슴을 가진 여성들의 수가 비슷하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볼륨 있는 몸매가 각광받는 시대에 살고 있는 요즘, A컵에도 못 미치는 절반의 여성들이 느끼는 상대적인 박탈감은 갈수록 커지고 있다.
가슴사이즈를 키우기 위한 방법에 대해 관심도가 높아지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다. 관심도를 반영하듯 보형물 종류는 다양해지고, 수술법도 발달하고 있지만 가슴성형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은 쉽게 변화하지 않고 있는 듯 하다.
가슴성형에 대한 인식조사에 따르면 남녀 각각 30% 정도에서는 자신감 회복을 위해서는 긍정적이라고 답했지만, 남녀 모두 35%정도는 ‘부작용’,’비용’, ’통증’, ’주변의 반대’ 등의 순으로 가슴성형에 대해 부정적으로 응답했다.
부작용 걱정 없는 한방가슴성형의 관심이 계속 높아지고 있는 것이 이런 이유 때문이다. 한방가슴성형은 유선의 발달미숙, 소화기력저하, 체형적인 문제로 인하여 성장기에 이상적으로 가슴이 발달하지 못한 근본적인 원인을 개선하고, 녹는실, 침 치료 및 적절한 가슴에 영양공급을 통하여 이상적인 가슴성장을 유도하는 치료법이다.
쉬즈한의원 한방성형센터 조자연 원장은 “한방가슴성형은 단순 유방의 확대를 목표로 하는 것이 아닌 내 가슴이 성장할 수 있는 숨어있는 최대치를 이끌어 내주는 시술이다. 실제 본원에서 성장하는 가슴이 잘 유지되는지 시술 종료 후 1년 추적관찰 (3개월, 6개월, 1년) 결과 85%이상 유지하였고, 그 중 30퍼센트정도는 갭 수치가 더욱 성장한 걸 확인 할 수 있다.” 며 한방가슴성형의 확대와 유지 모두에 자신감을 보였다
쉬즈한의원은 ▲B유선발달지표(유선발달과 변형 정도), ▲F지방분포 및 발달지표(지방분포도), ▲T1체형변형지표(척추,골반(자궁이상),흉곽 등의 변화), ▲T2조직손상형(지방이식 및 수술 후 변화) 등 4개범주 16개의 지표를 통하여 한방가슴성형 12침법 독자적으로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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