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 '스카이'가 돌아왔다
오대일 기자 2016. 6. 22. 10:54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경영난을 극복하고 기사회생한 팬택이 1년 7개월 만에 새 중저가 스마트폰 '스카이'를 공식 출시하며 부활의 날갯짓을 시작했다. 퀄컴 스냅드래곤 430 프로세서(1.4㎓ 옥타코어)와 구글 안드로이드 마시멜로 운영체제(OS), 2GB 램(RAM), 32GB 저장 용량, 3000mAh 용량 배터리 등의 기본 스펙에 무선충전 겸용 스피커 '스톤'(Stone)과 직관성 높은 아날로그 버튼 '휠 키'가 특징인 새 모델의 출고가는 44만9000원으로 다음 주 KT와 SK텔레콤을 통해 공식 출시된다. 22일 서울 상암동 팬택 R&D센터에서 열린 '스카이' 신제품 발표회에서 모델들이 신제품 '스카이, IM-100'을 선보이고 있다. 2016.6.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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